나무를, 나답게.

하드우드 가구와 생활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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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드는 실내의 나무 의자와 식물 — 참고 사진
목공 도구와 작업대가 있는 사람이 없는 목공방 — 참고 사진

일상 곁의 나무.

매일 쓰는 물건에 나뭇결과 쓰는 사람의 취향을 담습니다.

시작

매일 쓰는 것을 생각하며

앉아 쉬는 자리와 책상 위의 작은 물건. 크기와 쓰임은 달라도, 소요서재가 생각하는 출발점은 익숙한 일상입니다.

이름

이름에 담고 싶은 풍경

서두르지 않고 거닐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 좋아하는 것들을 곁에 둔 작은 서재. 소요서재라는 이름에 담고 싶은 풍경입니다.

지향점

오래 쓰고 싶은 물건.

하드우드의 나뭇결과 촉감을 살피고, 부재가 만나는 방식을 생각합니다. 쓰는 사람의 공간과 취향을 담아, 시간이 지나도 계속 손이 가는 물건을 만들고 싶습니다.